[조이HD]'똑똑' 女心 문 두드리는 헨리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가수 헨리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63시티 갤러리아 면세점 63점에서 열린 '더마 코스메틱 라포티셀 갤러리아 면세점 입점 기념 프로모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퍼주니어-M으로 데뷔한 헨리는 지난 4월 29일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뒤 독자 행보를 걷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개인 공작실을 설립했으며, 중국 영화 '정도'에 출연한다.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