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2' 김용화, 10일 '뉴스人'서 비하인드 공개

한국영화 최초 시리즈 '쌍천만' 흥행 앞둬


[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신과함께2'의 천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김용화 감독이 YTN '뉴스인(人)'에 출연한다.

10일 오후 3시 김용화 감독은 YTN '뉴스인'에 출연해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 이하 신과함께2)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밝힌다.

영화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개봉과 동시에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 돌파, 역대 영화 사상 일일 최고 스코어 기록, 최단 기간 700만 돌파 등 흥행 신기록 제조기로 등극했다. 역대 여름 시장에 가장 강력한 흥행 돌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신과함께2'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했던 해외 프로모션 투어를 통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에서도 관객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확인한 바 있다.

감독은 '뉴스인'에서 국내 최초 1, 2부 동시 기획에 성공한 '신과함께' 시리즈의 흥행 소감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결, 못다한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가감 없이 밝힌다.

한편 '신과함께2'는 지난 1일 개봉해 누적 관객 800만 명을 모으며 흥행 중이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