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의 특별한 여름휴가, '이영자 수영복' 패션에 기대감↑


[조이뉴스24 류민철 기자]

‘밥블레스유’ 팀이 여름 휴가를 떠난다. 특히 이영자가 수영복 패션을 공개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

[출처=올리브 '밥블레스유']

9일 오후 방송되는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밥블레스유' 제1회 하계단합대회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펜션에 도착한 언니들이 수영장을 찾았다. 그러나 촬영 당일 내려진 폭염특보로 인해 시원할 줄 알았던 수영장 물이 뜨겁게 달궈져있어 수영장이 아닌 온천 체험을 하게된다.

특히 이날 네 사람의 수영복 패션이 공개돼 기대감을 자아냈다. 빨간 원피스 수영복으로 80년대 ‘미국부자’ 느낌을 낸 최화정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당당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인 이영자, 90년대 아이돌룩으로 시선 강탈한 송은이, 김숙은 나뭇잎 자체 모자이크 패션을 선보였다.

단합대회를 맞아 언니들이 직접 준비한 도시락도 공개됐다. 최화정의 알록달록 쌈밥부터 손맛이 살아있는 이영자의 전복, 멸치 주먹밥까지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올리브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류민철기자 minchu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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