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남편` 못생겼단 말 들어봤다? "댓글 재밌어" 홈쇼핑 회사 근무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한고은의 남편 신영수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4년 차 부부 한고은-신영수가 등장했다.

한고은은 남편에 대해서 “제 눈에는 세상에서 가장 잘 생기고 아름다운 사람이다. 착하고 좋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또한, 소이현은 한고은 남편 신영수에 대해 “이적 닮은 훈남이라더라”고 이야기했다.

`동상이몽` 한고은 남편 신영수는 “홈쇼핑 회사에 다니고 있다. 거기서 상품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지금 되게 당황스럽고, 집에서도 마찬가지로 위축돼 있다. 아내와 같이 한다는 자체가 신기하면서도 기분이 좋다. 반갑다”고 말했다.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이어 신영수는 ‘동상이몽2’ 출연을 고민했던 이유에 대해 “사실 부모님이나 형한테는 ‘못생겼다’는 말을 들어봤다”라며 “방송에 옆모습이 잠깐 나간 적이 있는데 댓글이 재미있더라. ‘한고은이 왜?’라는 반응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상이몽2` 시청률이 새로 합류한 한고은과 남편 신영수에 힘입어 올랐다.

오늘 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1부와 2부는 각각 6.9%, 7.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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