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지니언니 강혜진 "연매출 20억 정도…회사에서 월급 받는다"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지니언니' 강혜진이 놀라운 수입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판매왕 특집'으로 가수 홍진영, 코미디언 허경환 이국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키즈 크리에이터 강혜진이 출연했다.

[출처=KBS2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처]

이날 강혜진은 유명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도티 등을 제치고 전체 크리에이터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혜진은 연수입을 묻는 질문에 "지니 언니로 얻는 수익은 1년에 20억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강혜진은 "그런데 저도 회사 소속이다 보니까 월급으로 받는다"라고 덧붙였다.

또 강혜진은 "팬미팅을 했는데 이영애씨가 쌍둥이 자녀와 왔다"라며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선물도 주셔서 감동 했다"라고 밝혔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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