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LG, 전날 패배 설욕하는 승리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LG는 SK와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소사가 8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쳐 시즌 8승(5패)을 신고했다. 타선에서는 채은성이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김현수가 4타수 2안타로 활약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