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르시아, 복귀하자마자 첫 안타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1, 2루 LG 가르시아가 안타를 치고 있다.

LG와 SK는 선발투수로 헨리 소사와 김광현을 각각 내세웠다. LG 우완 소사는 18경기 7승 5패 평균자책점 2.68을 기록했다. SK 좌완 김광현은 13경기에 나와 7승 3패 평균자책점 2.73이라는 성적을 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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