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최지우 남편, 9살 연하 사업가…선입견 부담돼 비공개"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최지우의 남편의 신상 공개에 YG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0일 최지우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최지우씨의 남편은 9살 연하의 'O2O'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라고 밝혔다.

[출처=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남편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은 건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대한 선입견을 줄 수 있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며 "두 사람 모두 현재 가정과 일에 충실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배우자와 가족들을 배려한 최지우씨의 깊은 뜻을 다시 한 번 헤아려주시어 더이상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지우의 남편이 1984년생으로 9살 연하이며, 최지우를 만나면서 2015년 이름을 개명했다고 보도했다. 또 현재 '생활앱'을 운영 중인 대표로 사업 초반에는 최지우의 원조를 받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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