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다이어트 전 `대박 변신` 리얼 같은 사람? "통통 몸매에서 근육"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배우 최은주의 다이어트 전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끄럽지만 공개합니다. 비포애프터”라며 운동 전후 사진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 속 최은주는 다소 통통했던 몸매에서 근육형 몸매로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최은주는 “#머슬여제 #최은주 #부끄럽지만 #공개합니다 #비포에프터”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1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체중변화 -7.1kg, 근육량 +1.3kg, 체지방량 -8kg, 체지방률 -14%, 내장지방레벨 -4레벨을 감량한 기록을 공개했다.

한편, 10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우에서 머슬퀸으로 변신한 최은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출처=최은주 sns 캡처]

최은주는 "작년에 영화를 하나 준비했다. 액션신이 있는 영화라서 몸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결국 무산이 됐다. 그러면서 내가 정신줄을 놨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최은주는 "당시에는 일주일에 5일에서 6일을 술과 함께 했다. 몸도 마음도 망가진 상황이었다. 목표가 없어지니 그 어떤 생각도 들지 않더라"고 말했다.

그는 "그때 체육관 관장이 배우가 그러면 안 된다면서 머슬 대회에 나가자고 4개월간 설득을 했다. 이후로는 하루에 운동을 최소 5시간에서 8시간 정도 했다. 힘들어도 정신줄을 잡고 했다"고 밝혔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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