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셰프, 징역5년 구형에 '김새롬' 반응은?


[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이달 6일, 이찬오 셰프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0부 심리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한 결심공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5년을 구형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이찬오 측은 대마 소지 및 흡연 혐의는 인정했으나, 마약 밀반입은 부인하며 마약 흡연 이유에 대해 말하던 중 전 아내 김새롬을 이유로 언급해 질타를 받고 있다.

[출처=이새롬 SNS]

또한, 이찬오는 "순간의 잘못된 선택에 이렇게 멀리 왔는데 정말 매일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다. 앞으로는 절대로 마약 근처에도 가지 않고 열심히 살아 사회에 기여하겠다. 잘못을 용서해달라"며 선처를 빌었지만, 대중들의 시선은 차갑다.

이와 같은 논란에 네티즌들은 "우선 인간이 돼라", "안되면 남 탓 하는 것이냐" 등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아직 김새롬 측의 반응은 없다.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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