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 구속 소식에 네티즌 "갚아주면 평생 또 빨대 꽂힌다" 분노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가 사기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14일 강원 원주경찰서는 장윤정의 모친인 육모(62)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육씨는 지인으로부터 빌린 4억 1500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JTBC 방송 화면 캡처]

앞서 육씨는 2014년부터 딸 장윤정의 수입을 놓고 폭로전, 자살 소동까지 벌여 논란이 됐던 인물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부러 돈 안주니 지인과 짜고 저런 거 아님?지가 징역까지가면 주겠지 하고(tosc****)", "제발 버리세요. 갚아주면 다음엔 더 커지고 평생 또 빨대 꽂힙니다(fufa****)", "어떻게 그 많은 돈을 쓸 수 있었을까? 또 어떻게 그만큼 빌릴 수 있었을까?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park****), "딸 팔고 빌렸겠지.. 아오 진짜 징글징글하겠다(popo****)", "피섞인 가족이라도 남보다 못한 경우가 참 많죠. 남일 같지가 않네요. 장윤정씨 새로 일군 가족과는 늘 행복하시고 순산하시길 바랍니다(choc****)", "절대 저 돈 갚아주지 말기를 감옥좀 들어가봐야 정신이라도 차리지(lees****)" 등 장윤정의 모친을 향한 분노와 장윤정을 향한 걱정을 쏟아냈다.

한편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첫 아들을 얻었으며, 지난달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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