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교순 리즈시절 대박! 청순美인 남편은 재일교포 과거 '일본 거주'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배우 김교순의 리즈시절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일 방송된 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에서는 배우 김교순을 소개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방송에서 공개된 배우 김교순의 과거 모습은 오똑한 코와 청순한 얼굴, 빛나는 미모가 이목을 끈다.

현재 배우 김교순은 ‘펭귄 할머니’라고 불리며 살아가고 있다.

그는 지난 1970년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세련된 외모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며 재일교포와 결혼 후 일본에 거주하다 국내로 돌아왔다.

[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이어 한동안 활동을 이어가다 어느 날 갑자기 모습을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러나 다시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낸 김교순의 집은 쓰레기 더미로 가득했고 곳곳에 죽은 벌레들이 있었다.

한편, 아파트 입주민과 자원봉사자 20명이 나서 김교순의 집을 치웠으며 사다리차 1대와 트럭 2대까지 동원됐다.

이어 청소는 무려 48시간이 걸려 마무리됐으며 폐기물 업체 직원은 “쓰레기가 4톤 정도 나왔다. 중소기업에서 2~3개월 정도 모인 양”이라고 말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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