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산책 마친 황희찬-이승우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12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머무를 예정인 뉴페터호프호텔에 도착했다. 대표팀 황희찬, 이승우가 산책을 마친 뒤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전지훈련 평가전에서 1무 1패로 무승을 기록한 대표팀은 이날 베이스캠프로 삼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여정을 풀고 18일 스웨덴전 첫 경기 등 조별리그 담금질에 들어간다.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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