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배지현 부부 신혼여행 사진? "많이 외롭다" 설레이는 청혼!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류현진 배지현 부부의 신혼여행 사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류현진은 “First day~~ #honeymoon #respire”, “On the Second Day~~ #cruise #honeym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에는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신혼 여행지에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두 사람이 배 위에 앉아 다정하게 행복하게 웃고 있다.

[출처=sns 캡처]

한편, 과거 배지현과 류현진의 교제 과정을 잘 아는 한 야구 관계자는 “몇 년 전 모 야구 해설위원이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의 만남을 주선했다. 첫 만남 이후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왔다”며 “류현진 선수가 어깨 수술 이후 재활하는 과정에서 배지현 아나운서가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면서 둘의 사랑이 더 두터워졌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류현진은 배지현에게 “미국에 혼자 있어 많이 외롭다. 함께 있으면 좋겠다”고 청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