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아직도 사랑 중? 마트 목격 "하남에서 종종 나들이"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홍상수 김민희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늘 11일 한 매체는 홍상수 김민희가 서울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했다고 전했다.

경기도 하남은 김민희의 부모님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보도에 따르면 홍 감독은 2016년 말 아내와 살던 서울 강남 아파트에서 나와 2017년부터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김민희와 생활했다.

이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올 초 하남의 대형 마트 등에서 함께 목격되는 등 하남에서 종종 나들이하다가 아예 거처를 옮겼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한편, 홍상수 김민희와 김민희의 아버지가 함께 쇼핑 중이라는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전해진 바 있다.

목격담을 제보한 이는 김민희의 아버지가 홍상수 김민희 사이에서 직접 쇼핑 카트를 밀었다고 말했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지난해 3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랑하는 사이”임을 밝혔으며 홍상수는 아내 A씨와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