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갈빈티지, 베트남 호치민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파티 성료

루프탑 라운지 오픈 행사 열렬한 호응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베트남 멀티문화 복합공간인 벵갈빈티지 루프탑 라운지 오픈 행사가 성료됐다.

벵갈빈티지 측은 “지난 4 월28일 벵갈빈티지 호치민 플래그쉽 스토어 루프탑 라운지 오픈 행사를 성대히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베트남 유명 연예인과 셀럽이 참석한 가운데 패션쇼와 K팝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로 현장을 찾은 베트남인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베트남 호치민시 1군 지역에 위치한 벵갈빈티지 플래그십 스토어는 5층 규모의 멀티쇼핑 복합문화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벵갈빈티지 로고인 호랑이를 메인 컨셉트로 핑크 호피무늬 테마로 1층엔 의류, 액세서리, 선글라스, 화장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2층엔 헤어숍, 네일케어, 마사지숍으로 구성됐다. 3층은 백호와 황호 무늬를 테마로 럭셔리한 제품으로 구성됐고, 5층은 루프탑 라운지 클럽으로 퍼플 컬러를 테마로 몽환적이면서 로맨틱한 분위기로 조성됐다.

특히 라운지 클럽에서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한국메뉴를 제공해 한국의 음식문화를 알릴 예정이며 프라이빗 파티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말 베트남 현지 유명 셀럽과 국내 슬링스톤 박종철 패션디자이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벵갈빈티지 호치민 1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파티 및 기념 패션쇼를 마친 바 있다.

BV BY JWL 이진우 대표는 “벵갈빈티지 호치민 플래그십 스토어는 패션 뷰티 매장으로 구성된 멀티 문화 공간으로 베트남 첫 한국 브랜드 스토어다”며 “이달 다낭과 나트랑에도 벵갈빈티지 쇼핑몰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1년 국내에 벵갈빈티지(BENGAL VINTAGE)를 론칭한 BV BY JWL은 2014년 세컨 브랜드 플랑티거(PLEIN TIGRE)를 론칭하는 등 대중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 베트남에서 모델 매니지먼트와 아카데미 사업에도 진출했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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