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두산-한화전, 불청객(?) 난입으로 경기 중단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9회말 1사 두산 박세혁 타석에서 고양이가 그라운드에 난입해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한화는 호잉의 연타석 투런포와 윤규진의 5이닝 2실점 호투에 힘입어 5-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한화는 시즌 11승을 수확했다. 반면 두산은 시즌 5패를 당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