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야구 여신' 박기량, '비행소녀' 합류…첫 90년대생

치어리더-가수 등 다방면 활동 중, 최근 첫 촬영 마쳐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국내에서 가장 핫한 치어리더 박기량이 '비행소녀'에 합류했다.

15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기량은 MBN 예능 '비행소녀'에 합류, 최근 촬영을 마쳤다. 그는 오는 23일 방송분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박기량은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수년간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치어리더 중 한 명이다. 2016년에는 가수로도 데뷔했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기도 했다.

박기량은 1991년생으로 '비행소녀' 출연자들 중에 최연소다. 치어리더를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기량의 일상생활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비행소녀'는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한 소녀들이 만드는 그녀들만의 '비혼 레시피', 비혼이 행복한 소녀들의 리얼 라이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아유미, 이태임, 조미령, 최여진 등이 출연했고 현재는 김완선, 이본, 제아 등이 출연하고 있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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