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솔리드 이준, '추억의 8번 지팡이 들고 윙크!'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그룹 솔리드(김조한, 이준, 정재윤) 새 앨범 'Into the Light' 기자 회견이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솔리드 이준이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포켓볼8번 지팡이를 들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1997년 발표한 4집 'Solidate' 이후 솔리드가 정확히 21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솔리드 완전체의 새로운 음악들이 담겨 있다.

한편, 솔리드는 오는 5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8 단독 콘서트 'Into the Light'를 진행한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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