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손주인, 이적 후 부상은 안돼!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범경기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 2루 삼성 손주인이 kt 정현의 타구를 잡으려고 하다 이성곤과 충돌해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kt와 삼성은 모두 2년 연속 최하위권에 놓였다. kt는 3년 연속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고, 삼성 역시 2년 연속 9위에 그쳐 화려했던 2010년대 초반과 달리 암흑기를 보내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삼성과 kt 모두 구단 역사상 최저 승률을 기록했다.

수원=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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