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자이언티·십센치, 봄바람콘서트로 뭉쳤다

4월14일 서울, 5월22일 광주, 5월26일 창원 개최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선우정아, 자이언티, 십센치(10cm)가 오는 4월과 5월 서울과 광주, 창원에서 펼쳐지는 '2018 봄바람콘서트'로 뭉쳤다.

4월 14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2018 봄바람콘서트' 서울 공연에는 선우정아와 자이언티가, 5월 22일 광주 공연에는 선우정아와 십센치, 26일 창원 공연에는 선우정아와 자이언티가 무대에 오른다.

'2018 봄바람콘서트'는 따뜻하고 싱그러운 계절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발라드, R&B 장르로 꾸며지며 따스한 봄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선우정아·십센치, 선우정아·자이언티라는 이색적인 조합으로 신선함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한국 대중음악 신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다지고 있는 선우정아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레드마우스로 출연해 5연승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다수의 히트곡으로 한국 인디 음악계에서 하나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는 십센치는 한국 버스킹 1세대로서 많은 음악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고, 자이언티는 독특한 매력과 개성 있는 보이스로 가수는 물론 프로듀서로서의 역량까지 인정받은 아티스트다.

주최사인 아이에스컨텐츠플레이 측은 "공연장을 찾은 많은 관객들이 힐링을 받으며 돌아갈 수 있는 공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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