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키·핑클·카라 만든' 이호연 대표, 오늘(14일) 별세

2010년 뇌출혈로 쓰러진 뒤 오랜 투병 끝에 세상 떠나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젝스키스, 핑클, 카라 등을 탄생시킨 이호연 DSP미디어 대표가 별세했다. 향년 64세.

14일 DSP미디어에 따르면 이호연 대표는 14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유족들이 고인의 빈소를 마련하고 있다.

이호연 대표는 지난 2010년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져 오랜 투병생활을 해왔다.

이호연 대표는 2009년 제2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제작자상, 2011년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공로상을 받았다. 2015년 10월 투병 중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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