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18세 연하 中 SNS 스타 진화와 결혼

양국 혼인신고, 법적 부부 됐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함소원이 중국 SNS 스타 진화와 부부가 됐다.

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함소원은 최근 한국과 중국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다. 함소원은 인터뷰를 통해 양가 반대 속에서도 남편의 진심과 책임감을 믿고 결혼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현재 진화와 중국 심천에서 체류 중이다.

함소원은 지난해 10월 중국 SNS 스타 진화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진화는 1994년생으로, 팔로워 20만명을 확보한 SNS 스타이자, 대규모 농장을 운영하는 사업가 2세로도 알려졌다. 진화가 함소원에 적극적 구애를 하면서,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됐다.

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3년 연예계에 데뷔해 연기자와 가수로 활동했다. 현재 중국에서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며, 지난해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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