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코빅' 새해 첫 게스트…원조 칼군무돌의 위엄

'나몰라 엔터' 코너 출연, 'Tell me' 색다른 버전 선보여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6인조로 개편한 그룹 인피니트가 '코미디 빅리그' 새해 첫 게스트로 출격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tvN '코빅'에는 인피니트 동우, 우현, 성종이 '나몰라 엔터' 코너에 출연한다. 이들은 고장환과 환상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관객들에게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인피니트는 등장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데 이어, 최근 발표한 3집 타이틀곡 'Tell me'를 선보이며 원조 칼군무 아이돌의 위용을 과시했다. 고장환의 특별 프로듀싱으로 탄생한 'Tell me'의 색다른 버전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지난 주 2018년 1쿼터 1라운드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판을 선보인 '코빅'은 새해 첫 방송 결과 발표부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대세들이 선보인 새 코너 '신과 함께'와 '부모님이 누구니'가 첫 방송부터 순위권 내에 진입했고, 신인 개그맨 김민호, 임건희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혼신의 연기력이 빛을 발한 코너 '개통령'이 순위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양세찬, 예재형, 문세윤, 최성민 등이 의기투합한 새 코너 '가즈아!'가 첫 선을 보여 순위권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주 무려 3개의 코너가 순위권 내에 진입한 가운데 이번 주에는 어떤 웃음으로 기존 강호들을 위협할 지 기대감을 높인다.

14일 오후 7시40분 방송.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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