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홍석천 "김영철 해외 데이트 장면 목격"

"김영철, 여자 만나려 영어 배웠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아는 형님'에 출연한 홍석천이 김영철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장서희와 홍석천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연예계 절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은 범상치 않은 등장과 함께 색다른 호흡을 선보였다.

이날 장서희의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김영철은 "장서희가 현실 속에서도 사랑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건넸다. 이때 홍석천은 "김영철이 여자를 만나려고 영어를 배웠다"며 "해외에서 김영철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했다"고 폭로했다.

출연진은 김영철에게 격한 축하 인사를 건넸고, 김영철은 당황한 얼굴로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하면 장서희는 '아는 형님'을 초창기부터 봐온 시청자로서 프로그램이 잘 될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며,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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