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보아, 연인→동료…양측 소속사 결별 인정

지난 1월 열애 공식 인정, 약 1년 간 연인 관계 이어가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배우 주원과 가수 겸 배우 보아 양측이 결별을 인정했다.

13일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조이뉴스24에 "주원이 보아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보아가 주원과 결별한 게 맞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주원과 보아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연예계 동료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한편 주원과 보아는 지난 1월 열애를 인정, 약 1년 간 연인 관계를 이어갔다. 주원은 지난 6월 입소,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신병교육 수료식을 마친 후 현재 백골부대 조교로 군 복무 중이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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