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세이브더칠드런' 캠페인 동참 "받은 사랑 보답"

13일 새 앨범 쇼케이스 열고 컴백…깜짝 이벤트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저희가 많은 사랑, 이젠 보답하고 싶어요."

그룹 워너원이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 칠드런'의 점퍼데이 캠페인을 함께 한다.

워너원은 13일 오후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리패키지 앨범 '1-1=0(Nothing Without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점퍼데이는 2012년 영국에서 시작한 세이브더칠드런의 글로벌 기부 캠페인이다. 가족, 친구들과 학교 또는 직장에서 12월 하루를 점퍼데이로 정하고 도움이 필요한 전세계 아동을 위해 스스로 모금 이벤트를 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워너원은 전세계 아동에 대한 관심과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며 재미있고 쉽게 참여하는 기부문화 정착에 앞장 설 예정이다.

워너원은 이날 "너무나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았기에 어떻게 보답해야 될까 생각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캠페인에 같이 참여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워너원은 이날 오후 6시 리패키지 앨범 '1-1=0(Nothing Without You)'을 발매했으며, 엠넷에서 방송되는 워너원 컴백쇼 '컴백 워너원 [낫띵 위드아웃 유](COMEBACK WANNAONE[Nothing Without You])'로 대대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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