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매진 '굳빠이, 이상', 특별 추가공연 2회 확정

27일, 29일 오후 공연 선봬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꾿빠이, 이상'이 개막과 함께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서울예술단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굳빠이, 이상'은 천재 시인 이상의 유실된 '데드마스크'를 소재로 무대와 객석을 허무는 혁신적인 시도를 더해 관객들에게 신선한 예술적 체험을 안겨준 작품. 회당 입장할 수 있는 관객은 단 100명에 불과하다.

서울예술단의 새로운 시도에 많은 관객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줬고, 12회 공연이 일찌감치 매진된 가운데 미리 좌석을 확보하지 못한 많은 관객들의 문의와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서울예술단은 특별 추가 공연을 선보인다.

특별공연은 27일 수요일 오후 5시와 29일 금요일 오후 5시, 총 2회로 진행된다. 추가공연의 티켓은 25일 월요일에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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