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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기대상]주원, 대상 포함 4관왕 "링거 꼽고 촬영"(종합)
대상-베스트커플상-중국 네티즌 인기상-10대스타상 4관왕
2016년 01월 01일 오전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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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근기자] '용팔이'에서 열연을 펼친 주원이 대상을 받았다.

주원이 12월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2015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주원은 지난해 지상파 3사 주중 드라마들 중 유일하게 시청률 20%를 넘긴 '용팔이'를 이끌었다.



주원은 "오늘이 제 서른살의 첫 날이다. 뭔가 20대 때 굉장히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 왔다. 그런 저에게 주는 상인 것 같다. 돌이켜 봤을 때 후회 없이 살았는데 쉽진 않았다. 일주일 밤을 새며 차에서 링거를 꼽고 열심히 전진해서 촬영했다"고 지난날을 돌아봤다.

이어 "제가 버틸 수 있었던 건 스태프 분들과 배우 분들 때문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저도 부족하다. 많은 분들이 커버해 주셔서 좋은 작품을 하고 좋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제 자신을 지키는 게 좀 힘들었다. 가끔 화가 많이 나고 내 자신을 잃어버릴 것 같은 순간이 올 때 늘 날 잡아주고 지지해줬던 팬 여러분 가족 회사 식구들 감사하다.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 냄새 나는 배우가 되겠다"고 했다.

주원은 대상을 비롯해 김태희와 함께 '베스트 커플상' 그리고 10대 스타상, 중국 네티즌 인기상까지 4관왕에 올랐다. '용팔이'에서 주원과 호흡을 맞춘 김태희는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상과 10대스타상 그리고 주원과 베스트 커플상 3관왕에 올랐다.

다음은 2015 SBS 연기대상 수상자

▲대상=주원▲뉴스타상=공승연, 변요한, 이열음, 육성재, 이엘리아, 박형식, 임지연, 윤균상, 고아성, 손호준▲10대 스타상=주원, 김현주, 주지훈, 김태희, 유아인, 문근영, 조재현, 신세경, 지진희, 박유천▲특별 연기상 일일연속극 부문=이한위, 전미선▲특별 연기상 장편드라마 부문=박혁권, 박한별▲특별 연기상 중편드라마 부문=장현성, 유인영▲특별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남궁민, 이다희▲베스트 커플상=주원&김태희, 유아인&신세경, 지진희&김현주▲3사 PD가 뽑은 프로듀서상=김래원▲공로상=이덕화▲네티즌 인기상=김현주▲중국 네티즌 인기상=주원▲우수상 장편드라마 부문=변요한, 신세경▲우수상 중편드라마 부문=주지훈, 고아성▲우수상 미니시리즈 부문=박형식, 문근영▲최우수상 장편드라마 부문=유아인, 김현주▲최우수상 중편드라마 부문=조재현, 유준상, 최명길▲최우수상 미니시리즈 부문=박유천, 김태희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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