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MLB
'시즌 5호 HR' 최지만, 이틀 연속 홈런포
[토론토 0-7 템파베이]삼진 3개 당했지만 타율은 소폭 상승
2018년 08월 11일 오전 11:3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최지만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주(州)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8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3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2푼5리에서 2할2푼6리로 소폭 상승했다.



초반은 쉽지 않았다. 2회 선두타자로 나와 7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에도 선두타자로 등장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팀이 4-0으로 앞선 6회, 드디어 방망이를 매섭게 돌렸다. 다시 한번 선두타자로 나온 상황에서 4구째 체인지업을 받아쳐 비거리 128m짜리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5호이자 이틀 연속 홈런포다.

그러나 7회 7-0으로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선 삼진으로 물러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타선 집중력을 발휘해 토론토에 7-0 완승을 거뒀다.

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김나리]아시안게임, e스포츠 재평가..
[김형태의 백스크린]이장석과 영웅들..
[정병근]"더 큰 꿈 향해"…방탄소년단,..
[장유미] 정부 때문에 '몸살' 앓는 기..
[민혜정]포털 3.0 유튜브
프리미엄/정보
IT빅3업체, 금융시장 재편할까?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