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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주행` 김보름, 올림픽 이후 "후원사 재계약 안돼"
2018년 07월 13일 오후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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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13일 방송된 채널A '뉴스A LIVE'에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 선수가 출연했다.

김보름 선수는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획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왕따 주행' 논란으로 국민청원 최단기간 50만 돌파라는 불명예를 받은 바 있다.

[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이와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빙상연맹에 대한 특정 감사를 시행한 결과 "선수들에게 고의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려 김보름 선수는 논란을 벗어났다.

방송에서 김보름은 "오해가 풀린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은 편해졌지만, 여전히 아직 오해가 남아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드릴 말도 남아 있고, 앞으로 그것들을 짚고 넘어갈 생각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국민적 손가락질을 받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당시에는 스케이트장에 가는 것이 두려웠다. 다시는 스케이트를 신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하며, 올림픽 이후 후원사 재계약이 불발됐고 말했다.

한편, 김보름 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경기에서 노선영 선수를 따돌리는 듯한 인터뷰를 진행해 논란을 산 바 있다.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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