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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흉기로 협박? "술 마시다가 생긴 일" 솔빈도 덩달아 MC 하차
2018년 07월 12일 오후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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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12일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배우 이서원의 첫 공판 기일이 시작됐다.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이날 오전 11시 20분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는 이서원의 첫 번째 공판 기일을 연다고 전했다.

재판부는 이서원의 공판을 3일로 지정했으나 지난달 28일 이서원의 변호인이 바뀌면서 새로운 변호인이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을 제출했다.

배우 이서원은 지난 4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씨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A씨가 이를 거부하며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가지고 있다.

[출처=KBS2 방송화면 캡처]


이에 검찰은 지난달 24일 이서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4시간가량 조사했으며 이서원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발생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서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 드린다.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서원은 `뮤직뱅크`에서 라붐의 솔빈과 함께 MC를 맡았다.

그러나 최근 배우 이서원은 성추행 혐의가 불거져 하차했으며 솔빈도 결국 하차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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