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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 난데없이 신상털기 "스토커야?" "디스패치를 조사하자"
2018년 07월 11일 오전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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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최지우 남편 신상정보가 공개된 가운데 이를 보도한 디스패치를 향한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다.

지난 10일 디스패치는 단독보도를 통해 최지우 남편, 나이, 직업, 개명 사실 등을 전했다.

디스패치는 ""그동안 철저히 알려지지 않았던 최지우의 남편을 소개한다. 그는 아홉 살 어린 `020` 앱을 운영하는 CEO다"라고 말했다.

[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이어 "그는 최지우와 인연을 이어오던 중 본명을 바꾸기까지 했다. 현재 두 사람은 달콤한 나날을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편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으로 서로에게 부담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최지우 씨와 남편분은 현재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더는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하게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디스패치를 조사하자" "스토커야? 무섭다" "잘살고 있는데 난데없이 신상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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