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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 역대급 뇌섹녀 떴다 "서울대 출신+특허 6개+父 멘사회장"
2018년 07월 11일 오전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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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배우 이시원이 역대급 뇌섹녀 매력을 뽐냈다.

1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서는 배우 이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시원은 "4살 때부터 발명품을 만들었다. 특허증이 6개"라며 “아버지가 발명에 관심이 많으셔서 나도 자연스럽게 시도를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출처=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 방송 화면 캡처]


이시원의 발명품으로는 앰플 병의 유리 파편 유입 방지 장치, 리본 이송 기구, 구부림이 가능한 롤러스케이트 등이 있었다.

이어 이시원은 “아버지의 꿈이 죽기 전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10가지 물건을 남기는 것이 꿈이시다"라며 "실생활에 쓰이고 있는 것도 많다. 아버지가 필기교정구를 발명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시원은 “아버지가 멘사 회장이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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