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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장' 힐만 "1번부터 9번까지 다 좋았다"
[SK 10-3 LG] 홈런에 3타점 올린 김강민 "오늘의 수훈선수 칭찬"
2018년 07월 10일 오후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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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동현 기자] 트레이 힐만 SK 와이번스 감독이 선수들을 칭찬했다.

힐만 감독이 이끄는 SK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0-3 대승을 거뒀다.

승리만큼이나 시원한 기록도 세웠다. 7회 나주환의 1타점 2루타가 터지면서 이날 팀의 14번째 안타이자 동시에 올 시즌 팀 3번째 선발 전원 안타를 완성했다. 이날 총 16안타를 터뜨리면서 LG 마운드를 맹폭했다.



힐만 감독도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1번부터 9번까지 공격과 수비가 모두 좋았다. 경기 초반 중요한 고비에 안타와 도루가 나오면서 경기를 쉽게 풀었다"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김강민이 이날 경기의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2회 스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 3타점의 맹활약을 펼치면서 일찌감치 모멘텀을 만들었다.

힐만 감독도 "홈런을 포함해 큰 활약을 한 김강민이 수훈선수라고 생각한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5이닝동안 6안타를 허용하면서도 3실점(2자책)으로 막은 산체스와 불펜도 칭찬의 대상이 됐다. 힐만 감독은 "산체스가 5이닝동안 몇차례 고비도 있었지만 비교적 잘 막아줬다. 불펜도 안정적으로 잘 해줬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SK는 김광현 카드로 연승을 꾀한다. LG는 헨리 소사를 내세운다.

잠실=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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