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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구구단→세미나…세정·미나·나영의 '무한성장'(종합)
10일 새 앨범 '세미나' 발매 "3인3색 매력 돋보여"
2018년 07월 10일 오후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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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프로듀스101' 연습생이었던 김세정과 미나, 나영이 걸그룹 꿈을 이뤄 그 멤버 그대로 무대에 섰다. 성장한 실력에 청량한 매력으로 무장한 구구단 세미나가 여름 사냥에 나섰다.

구구단 세미나는 10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싱글 앨범 '세미나(SEMINA)'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유닛 데뷔를 알렸다.



구구단 세미나는 김세정과 미나, 나영 등으로 구성된 구구단의 첫 유닛으로, 지난 2016년 '프로듀스 101' 시즌1 당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구구단으로 데뷔해 그룹과 개별 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낸 이들은 유닛을 결성해 업그레이드 된 매력으로 돌아왔다.

세정은 "미나와 나영은 '프로듀스101'에서 '썸띵 뉴'를 같이 했던 멤버였고, 그 때의 모습을 그리워해주는 분들이 많았다. 저희가 준비가 되었을 때 나가고 싶었고, 때마침 어울리는 곡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나영은 "'프듀' 이후 또다른 시도다. 조금 더 감회가 색다르다. 구구단 완전체 활동을 했지만 세 멤버가 뭉칠지 몰랐다. 활동하면서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는 바람을 전했다.



구구단 세미나의 싱글 앨범 'SEMINA'의 타이틀곡 '샘이나'는 그룹명과 제목을 재미있게 연결한 노래로 그룹의 정체성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면서 3명의 장점들을 담아낸 맞춤형 곡이다. 히트메이커 작곡가 멜로디자인과 킵루츠, Fascinating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파워풀한 세정, 나영의 보컬 파트와 미나가 작사가 김지향과 함께 만든 톡 쏘는 랩 파트가 조화를 이뤄 듣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나영은 "이번 앨범의 키워드는 펑키 디바다. 세 명의 자유분방한 매력과 가창력,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담았다"고 말했고, 세정은 "'샘이나'는 가사 유희가 있어 귀에 잘 박혔다. 듣고 싶고 찾게 되는 무대가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정은 또 "3인3색이다.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이 각자 다른 보컬 색깔을 갖고 있다. 나영 언니의 가창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무대이고, 미나는 랩을 선보이게 됐다. 세 명 모두 돋보일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답답한 더위를 날려줄 화사한 외모 변신과 트렌디한 여름 패션, 3인3색의 청량한 매력으로 무장해 '차세대 썸머걸'로서 등판을 예고했다. 이를 위해 비주얼적인 관리도 했다. 미나는 "멤버들이 필라테스와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 건강하게 활동해야 하기 때문에 야식이나 군것질을 안하고 운동을 더 열심히 한다"고 몸매 관리 비결을 전하기도.

세 멤버들의 매력에 대해서도 '셀프 자랑' 했다. 나영은 "미나는 가만히 있어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또 랩을 할 때는 사랑스러움 속에 카리스마가 있다. 멤버들이 다들 부러워하는 지점이다"고 치켜세웠다. 미나는 "세정은 쫙쫙 뻗는 가창력이 매력적이다"고 말했고, 세정은 "나영은 다재다능한 데다 드디어 보컬을 보여줄 수 있다. 걸그룹이 파트가 짧아 실력을 보여줄 기회가 짧은데 나영이가 멋진 실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걸그룹 대전에 임하는 각오도 전했다.

나영은 "7월에 정말 많은 선후배들이 컴백해 놀랐다"라며 "우리만의 차별화 점은 3인의 개성이다. 시원한 가창력 뿐만 아니라 미나의 상큼한 래핑, 저희의 개성이 차별화 점인 것 같다"고 자신감을 전했다. 세정은 "프리퀼을 통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우리가 연습생 때 응원했던 친구들이 이렇게 자라났구나'라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유일한 팀인 것 같다. 추억이 될 수 있는 그룹"이라고 말했다.

구구단 세미나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싱글 앨범 'SEMINA'를 공개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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