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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미나 "'프듀101' 때보다 멤버들 더 의지하게 돼"
구구단 세미나, 10일 싱글 앨범 '세미나' 발매
2018년 07월 10일 오후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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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구구단 세미나가 2016년 '프로듀스101' 출연 이후 유닛 결성을 한 계기와 소감을 전했다.

구구단 세미나는 10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싱글 앨범 '세미나(SEMINA)'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유닛 데뷔를 알렸다.

구구단 세미나는 김세정과 미나, 나영 등으로 구성된 구구단의 유닛으로, 지난 2016년 '프로듀스 101' 시즌1 당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구구단으로 데뷔해 그룹과 개별 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낸 이들은 유닛을 결성해 업그레이드 된 매력으로 돌아왔다.



세정은 "미나와 나영은 '프로듀스101'을 같이 했던 멤버였고, 그 때의 모습을 그리워해주는 분들이 많았다. 저희가 준비가 되었을 때 나가고 싶었고, 때마침 어울리는 곡을 받게 됐다"고 결성 계기를 밝혔다.

세정은 "무대를 할 때마다 많이 떨고 긴장하는 스타일이다. '프듀' 때만 해도 혼자 무대를 이겨내야 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의지할 멤버들이 생겼다"고 달라진 변화를 설명했다. 미나는 "'프듀' 때는 연습생 시절이라 자기 관리가 부족했다. 이제는 제 자신을 알고, 자기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알게 됐고 좀 더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나영은 "'프듀' 할 때 연습생 중 맏언니라 부담감이 컸다. 이제는 동생들한테 의지하고, 저도 도움을 주면서 여유가 생긴 것 같다. 그 때는 서툴고 어려웠는데 이제는 멤버들을 통해 얻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고 말했다.

구구단 세미나는 "3인3색이다.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이 각자 다른 보컬 색깔을 갖고 있다. 나영 언니의 가창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무대이고, 미나는 랩을 선보이게 됐다. 세 명 모두 돋보일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구구단 세미나의 싱글 앨범 'SEMINA'의 타이틀곡 '샘이나'는 그룹명과 제목을 재미있게 연결한 노래로 그룹의 정체성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면서 3명의 장점들을 담아낸 맞춤형 곡이다. 히트메이커 작곡가 멜로디자인과 킵루츠, Fascinating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파워풀한 세정, 나영의 보컬 파트와 미나가 작사가 김지향과 함께 만든 톡 쏘는 랩 파트가 조화를 이뤄 듣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구구단 세미나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싱글 앨범 'SEMINA'를 공개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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