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연예가화제
임신중독증으로 추자현 중환자실? "폐 안 좋아져 큰 병원" 밤새 눈물
2018년 07월 10일 오전 11:1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배우 추자현 임신중독증으로 회복 상태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추자현에게 온 임신중독증 증상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추자현은 “일단 너무 감사한 건 바다는 건강하게 잘 낳았다. 제가 노산이어서 그런지 출산하고 나서 임신중독 증상 중 하나인 경련이 왔었다. 그러면서 폐가 안 좋아졌고 큰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 지금은 잘 회복 중이다”고 이야기했다.

당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추자현의 곁을 24시간 내내 지킨 것은 우효광으로 알려졌다.

이어 추자현은 "기사를 조리원에서 늦게 봤다"며 "기사를 보고 밤에 혼자 울었다. 기사 속 댓글에서 나를 너무나 걱정해주시더라. 그 마음이 감사했다"고 고백했다.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한편, 임신중독증은 임신성 고혈압 질환의 하나로 최근 만혼과 노산의 영향으로 고위험 임신부가 늘면서 임신중독증도 크게 증가했다.

만 35세가 넘어 임신하면 고령 임신이라고 하며 대한주산의학회 보고에 따르면 고령 임신부는 젊은 임신부에 비해 임신성 당뇨는 약 2배, 고혈압은 2∼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임신중독증은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에서 고혈압·단백뇨가 동반됐을 때 발견되며 이런 증상 외에도 임신부에 따라 다른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어 임신중독증을 모르고 방치하면 임신부와 태아 건강에 다양한 문제를 줄 수 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김나리]아시안게임, e스포츠 재평가..
[김형태의 백스크린]이장석과 영웅들..
[정병근]"더 큰 꿈 향해"…방탄소년단,..
[장유미] 정부 때문에 '몸살' 앓는 기..
[민혜정]포털 3.0 유튜브
프리미엄/정보
IT빅3업체, 금융시장 재편할까?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