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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슈츠'의 메시지, 운명 신중하게 선택해야 해"
'슈츠' 장동건, 박형식이 꼽은 시청 포인트
2018년 06월 13일 오후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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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슈츠'의 배우 장동건과 박형식이 종영을 두 회 남겨둔 드라마 '슈츠'의 시청 포인트를 꼽았다.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 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슈츠'는 두 주인공 최강석(장동건 분)과 고연우(박형식 분)의 특별한 브로맨스, 탄탄한 스토리, 입체적인 캐릭터 등을 선보이며 수목극 시청률 1위로 사랑받아왔다.

지난 13~14회에서는 짜릿한 콤비플레이를 보여주던 최강석과 고연우가 역대급 위기에 처했ㅅ다. 자신은 물론 '강&함'까지 소송 당하게 한 장본인으로 몰린 최강석, 최강석과 관계에 대해 변화의 기미를 드러낸 고연우가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극의 중심에 선 두 남자 최강석과 고연우를 그려내는 배우 장동건과 박형식은 '슈츠'의 남은 2회를 관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무엇인지에 답했다.

장동건은 전설의 변호사 최강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의 중심에서 쫄깃한 법정플레이를 이끈 그는 "우리 드라마는 최강석과 고연우가 만나, 여러 사건과 마주하고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렸다"며 "이 과정을 통해 두 남자는 결과적으로 서로를 서서히 변화시켰다. 완벽해 보이는 최강석이 고연우를 만나 무엇이 달라졌는지, 고연우는 최강석으로 인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런가하면 극 중 고연우는 뛰어난 능력을 지녔지만 변호사가 될 수 없었다. 그런 고연우가 최강석이 건넨 기회를 잡아 대한민국 최고 로펌 '강&함'에 신입변호사로 입성했다. 절실함부터 성장까지. 고연우의 변화를 직접 연기한 박형식도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우리는 매순간 선택의 기로에 선다. 마치 고연우가 최강석이 준 기회를 잡은 선택을 한 것처럼. 모두가 제대로 된 기회를 얻기 위해 우연이 아닌 선택을 해야 한다"며 "그리고 그 선택이 불러올 대가까지 생각해야 한다. '슈츠'에는 스스로의 운명과 기회에 대해 다시 한 번 신중하게 고민하고 선택해야 한다는 소중한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슈츠' 15회는 13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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