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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장동건♥박형식, 역대급 브로맨스 만든 반전 매력
오는 14일 16회로 종영
2018년 06월 12일 오후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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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슈츠'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가운데 배우 장동건과 박형식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12일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 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 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제작진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4월 첫방송 직후 수목극 왕좌를 지킨 '슈츠'는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황. 장동건과 박형식의 브로맨스, 입체적 캐릭터의 향연, 탄탄한 스토리 및 전개 등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과연 마지막 장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펼쳐질지 궁금증과 기대가 쏠린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그동안 촬영현장에서 포착된 장동건, 박형식 두 배우의 유쾌한 모습이 담겼다. 먼저 장동건의 반전이 돋보인다. 극중 장동건은 완벽해서 치명적인 남자 최강석 역을 맡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퍼펙트한 모습을 보여준 것. 그런 그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손선풍기를 들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는 모습 등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형식의 밝은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극중 박형식은 천재적 기억력을 지닌 남자 고연우 역. 그만큼 누구보다 많은 대사량을 소화해야 했다. 그럼에도 카메라를 발견하면 눈을 맞추고 활짝 미소 짓거나, 손가락 브이를 만드는 등 즐거운 면모를 보여준다.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박형식의 매력이 듬뿍 담겼다.

마지막으로 놓쳐선 안 될 것이 장동건, 박형식의 호흡. 대본을 볼 때도 리허설을 할 때도 늘 함께 했던 두 배우라고. 이들의 남다른 배려와 노력, 팀워크가 있었기에 브로맨스가 탄생할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

한편 '슈츠' 15회는 13일 밤 10시 방송된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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