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3연패 끝' 김태형 "선수들 집중력 덕에 이겼다"
[두산 6-4 SK] "오늘 이기면서 분위기 가져왔다"
2018년 05월 15일 오후 22:2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3연패를 끊은 기쁨을 드러냈다.

김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SK와 경기에서 9회말 2사 1루 상황서 김재환의 끝내기 홈런포로 6-4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그는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했기 승리할 수 있었다"면서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했다.



이날 두산의 클린업 트리오(박건우·김재환·양의지)가 각각 2타점씩을 올리는 등 맹활약을 펼치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40경기 26승14패로 공동 1위를 기록하던 두 팀이었지만 이 승부로 균열이 났다. 두산은 3연패에서 탈출한 것은 물론 리그 수위에 오르게 됐다.

김 감독은 "지난주 3연패로 끝났는데 오늘 이기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고 기뻐했다.


잠실=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장효원] 상장사, 투자자와 '소통' 필..
[한수연] 본말이 전도된 금감원 비판
[김서온] 기업오너들은 '갑질'을 '갑질..
[허인혜] 현장과 동떨어진 정책보험,..
[문영수]TV 타는 '게임문화'
프리미엄/정보
페이스북의 메세징 성장전략 성공할..
IPO 앞둔 샤오미, 페이스북서 성장해법..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