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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롤러코스터 연애사 결별로 마침표
"최근 연인 관계 정리" 공식입장
2018년 05월 15일 오후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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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결혼할 것처럼 보였던 박유천과 황하나의 열애가 결별로 마무리됐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박유천과 황하나는 지난해 4월 열애 사실이 처음 공개된지 1년여 만에 남남이 됐다.

두 사람의 연애사는 롤러코스터 같았다. 박유천이 성폭행으로 자신을 고소한 여성들과 법정 공방을 벌이던 중 황하나와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고, 곧바로 결혼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하지만 황하나가 결혼 사실을 부인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은 없던 일이 됐다.

이후 박유천이 소집해제됐지만 결혼 소식이 없어 파혼과 결별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때마다 소속사의 명확한 입장이 나오지 않아 더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다 최근 황하나가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내용의 글을 써 궁금증이 증폭됐던 상황. 그리고 이날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두 사람의 연인 관계가 정리됐다"고 알리면서 씁쓸한 결말을 맞게 됐다.

박유천은 오는 6월4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그가 결별에 대해 어떤 언급을 할지 여부도 관심이 모아진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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