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KBO, '판정 불만 욕설' 이용규 엄중 경고
"향후 재발시 더 강력한 제재" 예고
2018년 04월 16일 오후 16:3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지난 13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스트라이크존 판정에 불만을 품고 욕설을 하다 퇴장당한 이용규(한화 이글스)가 경고 조치를 받았다.

KBO는 16일 'KBO리그 규정 벌칙내규 3항'에 의거해 엄중 경고했다고 발표했다. 이용규는 당시 7회말 2사 1루에서 심판의 삼진 판정 뒤 크게 불만을 표시했다. 삼진을 당한 뒤 욕설을 한 게 황인태 구심의 귀에 들어가 퇴장 명령을 받았다.

KBO는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할 경우 리그 규정 벌칙 내규에 의거해 더욱 강력히 제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겨울 FA 등록을 철회하고 한화에 잔류한 이용규는 올 시즌 18경기에 출전, 타율 3할4푼7리(72타수 25안타) 5타점 도루 5개를 기록했다. 출루율 4할2푼2리에 장타율 0.361로 OPS 0.783이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김나리]배그 모바일 '욱일기' 논란
[유재형] '소수의견' 부각에 섣부른 8..
[도민선] 재난안전통신망 제대로 활..
[장유미] 美-中 무역 갈등…'시진핑 신..
[윤선훈] 스마트폰 신기술 몰아치는데..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