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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빌보드, 트와이스 '왓이즈러브?' 뮤비 조명 '원톱 걸그룹'
공개 6일째 음원차트 1위 수성
2018년 04월 14일 오전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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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미국 빌보드가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신곡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뮤직비디오를 집중 조명 했다.

각양각색의 영화 패러디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는 트와이스의 '왓 이즈 러브?' MV는 지난 9일 앨범 발매 후 유튜브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빌보드는 9일(이하 현지시간) "트와이스가 신곡 '왓 이즈 러브?'로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K팝 신을 평정하고 있다"고 알린 데 이어 12일에는 '왓 이즈 러브?' MV를 영화별로 집중 분석해 글로벌팬들의 관심을 재차 이끌었다.



빌보드는 "'톱 그룹' 트와이스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즈니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부터 전 세계 박스 오피스를 강타했던 '라붐'과 '러브레터'에 이르기까지 여러 명화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든 뮤직비디오로 수많은 음악 및 영화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이는 트와이스 뮤비가 공개 4일도 되지 않아 3000만뷰 돌파를 기록하게 된 이유 중 하나"라고 진단했다.

빌보드는 멤버 나연의 '프린세스 다이어리'를 시작으로 정연의 '고스트', 미나의 '라붐', 사나의 '펄프 픽션', 쯔위의 '로미오와 줄리엣', 지효의 '러브레터', 모모의 '라라랜드', 채영과 다현의 '레옹' 패러디까지 레퍼런스를 하나하나 짚어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프린세스 다이어리' 원작자 멕 캐봇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프린세스 다이어리'를 참고한 '왓 이즈 러브?' 뮤비는 최고"라고 언급한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렇듯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 MV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관심에 힘입어 K팝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 2000만뷰 및 3000만뷰 돌파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8연속 1억뷰' 달성을 예고하고 있다.
아울러 '왓 이즈 러브?'는 공개 6일째인 14일 오전 9시 기준 벅스, 엠넷닷컴, 네이버 뮤직, 몽키3 등의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고수하며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왓 이즈 러브?'는 사랑을 책으로 배운, 혹은 영화나 드라마로 배운 소녀들의 호기심과 상상을 다룬 댄스곡. 통통 튀는 밝은 멜로디에 업템포 댄스비트와 트랩 장르를 넘나드는 리듬이 더해져 한 곡 안에서 다양한 음악적 변화들을 선보인다.

박진영과 트와이스는 지난해 5월 '시그널(SIGNAL)' 이후 약 1년 만에 '왓 이즈 러브?'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연속 히트 행진을 하고 있다. '시그널'은 공개 후 음원차트 정상 석권은 물론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상' 및 각종 음악 방송 12관왕을 차지했다. '시그널'이 포함된 미니 4집 앨범 역시 3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박진영 X 트와이스'라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조합의 화려한 첫 출발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음악방송 및 라디오,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트와이스는 14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왓 이즈 러브?'를 선보인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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