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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맹폭' KB손해보험, 현대캐피탈에 승리
[KB손해보험 3-1 현대캐피탈] 알렉스 30점 맹폭
2018년 03월 14일 오후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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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알렉스가 맹활약한 KB손해보험이 현대캐피탈에 승리를 따냈다.

KB손해보험은 14일 천안유관순경기장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9 25-27 25-17 25-15)로 승리를 따내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알렉스가 30점을 터뜨리면서 맹활약했다. 황두연은 16점을 올렸고 이강원도 14점을 보탰다. 현대캐피탈은 문선민이 14점을 올렸다.



1세트부터 KB손해보험이 점수를 올렸다. 알렉스가 퀵오픈부터 후위공격까지 다양하게 점수를 올리면서 현대캐피탈을 괴롭혔다. 황택의도 세트 플레이를 몇차례 선보이면서 점수를 냈다. 현대캐피탈이 추격해봤지만 다시 알렉스가 점수를 냈다. 스파이크 서브를 4차례 연속 터뜨리면서 1세트를 25-19로 가져왔다.

2세트는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25-27로 내줬지만 3세트부터 힘을 다시 냈다. 이강원이 백어택으로 점수를 내면서 포문을 열었다. 알렉스가 스파이크서브와 백어택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점수를 차곡차곡 쌓았다.

이선규의 날카로운 서브와 황택의의 블로킹도 점수를 벌리는 데 힘을 보탰다. 현대캐피탈이 문선민의 공격으로 추격해봤지만 공격이 네트에 걸리는 횟수가 늘어났다. 25-17로 KB손해보험이 우위를 점했다.

4세트는 황두연의 공격이 불을 뿜었다. 스파이크서브로 연달아 점수를 냈다. KB손해보험이 7점을 내는 동안 현대캐피탈은 한 점도 내지 못했다. 알렉스도 퀵오픈과 오픈 공격으로 두 점을 연달아 냈다. 현대캐피탈은 리시브 실패가 연이으면서 좀처럼 추격하지 못했다. 결국 25-15로 KB손해보험이 경기를 따냈다.

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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