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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동방불패 2연승…이장우·황민현·나인·이창민 반전(종합)
'동방불패', 72대 가왕
2018년 03월 11일 오후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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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복면가왕'에서 '동방불패'가 지난주에 이어 2연승에 성공하며 72대 가왕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이날 그룹 015B 객원보컬 출신 가수 이장우, 그룹 워너원 멤버 황민현, 밴드 디어클라우드 멤버 나인, 그룹 2AM 멤버 이창민이 복면을 벗고 놀라움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71대 가왕 '동방불패'에 맞서는 4인 경연자들의 2,3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용수철씨'는 이장우, '테리우스'는 황민현, '매트릭스'는 나인, '드럼맨'은 이창민이었다.

첫번째 대결은 '용수철씨' 이장우와 '매트릭스' 나인의 감성 발라드 솔로곡 대결이었다. 이장우는 가수 인순이의 '이별연습', 나인은 가수 이소라 '사랑이 아니라고 말하지 말아요'를 불렀다. 대결 결과 이장우는 70 대 29로 나인에 패했다.



이장우는 활동 중 돌연 자취를 감춘 것에 "무리한 스케줄과 건강관리 소홀로 사망설 루머까지 났다. 또 1997년도에 회사와 문제가 생겨 음악을 할 수 없었다"고 이유를 밝히며 "20년 만에 용기를 내 솔로 앨범으로 찾아왔다"고 반가움을 전했다.

두번째 무대에서는 '테리우스' 황민현과 '드럼맨' 이창민의 경쟁이 그려졌다. 황민현은 밴드 혁오의 '와리가리', 이창민은 그룹 빅뱅의 '거짓말'을 불렀다. 사이다 보컬 이창민에 패한 황민현이 복면을 벗자 판정단들은 환호했다.

그는 "제가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부를 기회가 많지 않다. 그래서 복면가왕에 너무 나오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너무 떨리고 긴장됐는데 가면을 벗으니 뿌듯하다"고 했다. 이어 "부모님이 즐기는 사람에겐 언젠가 기회가 올 거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부모님에게 무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3라운드에 진출한 나인과 이창민은 세번째 무대에 올랐다. 나인은 가수 이적의 '그대랑', 이창민은 가수 임재범의 '사랑이라서'를 불렀고 대결 결과 67 대 32로 나인은 이창민에 패했다.

나인은 "굉장히 사랑하는 친구가 세상을 떠났다. 그 후로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아직도 제 생활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잠시 말을 잇지 못하며 "무대에 설 때는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출연했다. 또 제 목소리만을 들려줄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디어클라우드 나인은 故 종현과 각별한 친분을 갖고 있는 가수로, 고인의 유서를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진 연예인 판정단들의 격려에 눈물을 흘린 나인은 "좋은 곡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또한 "마음을 울리는 노래를 만들고 부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가왕전 무대에서 '동방불패'는 가수 더원의 곡 '겨울사랑'을 불렀다. 연예인 판정단들은 "감성, 에너지, 기가 고스란히 전달돼 멍해지고 저도 모르게 울컥한다" "정말 가왕다운 무대였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대결 결과 70표 이상을 획득하며 '드럼맨' 이창민을 이겼다.

이창민은 "꾸준히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고 있다"며 가수 에디킴이 부른 '이쁘다니까'를 언급, 근황을 밝혔다. 또한 "너무 떨렸다. 앞에 앉아있는 연예인 판정단들이 다 아는 분들이었다"며 "근래 들어 가장 긴장했지만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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