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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장리 결별 "바쁜 스케줄 탓, 친구로 남기로"
1년여 만에 열애 마침표
2018년 03월 11일 오후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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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주진모와 중국 배우 장리(장려)가 결별했다.

11일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주진모와 장리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고,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주진모와 장리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장리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서로 바빠서 관계가 소원해졌다"며 주진모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중국 드라마 '친아이더, 뛰부치(亲爱的,对不起)'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으며, 지난해 2월 열애 소식을 알렸던 바. 10살의 나이차와 국경을 뛰어넘어 현실에서도 연인이 되며 국제 커플 탄생을 알렸지만, 1년여 만에 열애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주진모는 지난 2월 종영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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