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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본부장이 밝힌 '무도' 시즌2…"멤버 그대로 목표"
"3월31일 시즌1 마지막 방송, 멤버들과 출연 논의 중"
2018년 03월 07일 오후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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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무한도전'이 오는 31일 시즌1 마지막 방송을 한다. MBC 권석 예능본부장은 '무한도전' 시즌2와 원년 멤버 교체설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권석 본부장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발표회 직후 취재진과 만났다.

권석 본부장은 '무한도전' 개편과 관련 "지금 새 판을 짜려고 하고 있고, (김태호 PD 후임으로) 최행호 PD가 한다. 3월 31일에 시즌1 마지막 방송을 한다"고 현재 상황을 알렸다.



권석 본부장은 유재석 등 원년 멤버 교체설과 관련 "출연진과 계속 이야기 중이다. 사실 저희가 원하는 건 그냥 모든 멤버들이 다 같이 가는 것"이라며 "그것도 멤버들마다 생각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계속 논의 중이다. 직접 녹화장에도 여러 번 찾아가서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 논의를 한 뒤 결정이 날 것 같다. 아직까지 정해진 건 없다"고 밝혔다.

"멤버들에게 데드라인을 줬냐"는 질문에 권석 본부장은 "아직 얘기 중이다. 딱히 데드라인은 없다"고 답했다.

오는 4월 바로 개편이 되냐는 질문에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권석 본부장은 "아예 '무한도전 시즌2'로 갈 수도 있고, 다른 모양새로 갈 수도 있다. 김태호 PD가 원하는 시즌제는 쉬었다가 가는 것인데 그것도 논의 중이다"고 답했다.

새 멤버 영입과 관련해서도 "계속 논의 중이다. 저희도 플랜A와 플랜B가 있지 않나. 모든 걸 준비해놔야 된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다"며 "저희도 빨리 결정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권석 본부장은 "'무한도전'은 워낙 시청자들이 굉장히 관심도 많고 충성도도 높은 프로그램이다. 저희도 여론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앞서 MBC는 오는 3월 말 봄 개편에 맞춰 '무한도전'을 정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태호 PD는 '무한도전' 연출에서 빠지고 크리에이터로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호 PD는 지난 2005년 '무모한 도전' 연출을 시작으로, 12년 동안 '무한도전'을 연출해왔다. 유재석은 '무모한 도전'부터 '무한도전'까지 원년 멤버로 활약했으며, 박명수, 하하, 정준하 등도 초창기 멤버로 지금까지 '무한도전'을 이끌고 있다. 양세형과 조세호 등은 최근 합류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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