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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리턴' 출연 확정…13일 첫 촬영·14일 등장
제작진 "많은 두려움을 딛고 합류를 결정해줘서 고마울 뿐"
2018년 02월 13일 오전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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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배우 박진희가 고민 끝에 '리턴' 최자혜 역으로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리턴' 측은 지난 12일 "박진희가 '리턴'에서 새로운 최자혜 역으로 전격 합류한다"며 "박진희는 깊은 고민을 거듭하던 끝에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조심스러운 결단을 내리면서 최종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앞서 '리턴'은 최자혜를 연기하던 고현정이 주동민 PD와의 불화로 인해 갑작스럽게 하차하게 되면서 위기를 맞았다. 제작진은 박진희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박진희는 수일간 고심을 거듭해온 끝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박진희는 오는 13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 그는 오는 14일 방송될 15, 16회 깜짝 등장한 이후 최자혜의 행보가 좀 더 구체화되는 17, 18회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스토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박진희는 "제작진의 갑작스런 제안에 당황스러웠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제작진의 간곡함에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리턴'이 시청자의 사랑을 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최근 불미스런 상황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시청자들의 응원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박진희가 많은 두려움을 딛고 합류를 결정해줘서 고마울 뿐이다. 새로워질 '리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총 32회로 구성된 ‘리턴’은 다음주 방송될 17, 18회부터 제 2막에 들어서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한다. '리턴' 15, 16회 분은 오는 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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