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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노선영, 女 1500m 성공적인 질주
1분58초75로 자기 역할 다했다
2018년 02월 12일 오후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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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 기자] 아픔 뒤 웃은 노선영(29, 부산콜핑)이 아름다운 질주를 끝냈다.

노선영은 12일 강릉 오벌(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1500m에서 5조로 출전해 1분58초75를 기록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의 행정 착오로 출전권이 날아가 눈물을 쏟았던 노선영은 러시아 선수들의 출전권이 날아가면서 극적으로 기회를 얻었다. 강릉에 마련된 훈련지를 떠났던 노선영은 서울 태릉 선수촌으로 복귀해 땀을 흘렸다.

강릉에 입성해서도 노선영은 훈련에만 집중했다. 취재진이 심경을 물어도 양해를 구했다. 위로를 많이 받은 노선영에게는 훈련이 최고의 선택이었다.

아웃 코스에 노선영이 등장하자 큰 함성과 박수가 쏟아졌다. 노선영은 긴장한 듯 부정 출발을 해 다시 시작했고 빠르게 빙판을 질주했다. 300m를 26초44로 통과했고 700m를 55초39로 시간을 줄였다. 이후 1100m부터 가속, 1분26초26으로 힘을 냈다.

이후 인코스로 진입, 마지막 힘을 폭발했고 1분58초75로 끝냈다. 노선영은 거칠게 숨을 몰아 쉬었고 관중들은 함성으로 격려했다.


강릉=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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